태안군의회, 2022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성료

백화산 전망대 등, 관내 주요사업장 21곳 살피며 현장행정 펼쳐
기사입력 2022.11.01 11:09 조회수 10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jpg

 

▲태안군의회 2022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모습.

 

9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지난 제290회 태안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에 2022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지답사는 10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신경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7명 전원이 관내 주요 사업지를 찾아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현지답사는 제9대 태안군의회가 개원한 이후처음 실시된 것으로, 1일 차 백화산 전망대 등 태안읍 6개소, 2일 차 영목항 수변공원 및 전망대 등 안면읍고남면남면 7개소3일 차 만리포 출렁다리 등 근흥면소원면원북면이원면 8개소의 주요사업장을 계획대로 방문하여주요사업 추진현장을 살폈다.

 

2022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대표발의 의원인 김영인 의원은 제290회 태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결과를 보고했으며해당 결과보고는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로 통보될 예정이다.

 

폐회 날신경철 의장은 결과보고를 청취 후 이번 현지답사는 서면 보고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과 현장의 목소리를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태안군의회는 지난 19일부터 31일까지 제290회 임시회에서, 2023년도 업무구상보고 청취와 동의안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도 처리했다.


[김수정 기자 jjeong_krystal@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주)충남미디어센터 cbc충남방송 & sbc789.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