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충남지역 학생 100여 명에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19.05.17 09:56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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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장학사업회(이사장 강달호)가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을 통해 충남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23개 중∙고등∙대학교 학생 100여 명에게 장학금 총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플러스 장학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대오일뱅크의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역 학생 중 가정  형편이 어렵지만 학업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이 대상이다.  올해까지 수혜 학생은 총  1,560명에 달한다.

현대오일뱅크 유필동 상무는  “희망플러스 장학금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서산 지역 농가에서  2003년부터 매년 10억 원 규모의 지역 쌀을 수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지역 어촌을 살리기 위해 삼길포와  비경도 해역 일대에 매년 2억 원 상당의 우럭 중간 성어 방류  사업 실시 및 국내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한 삼길포에는 매년 우럭 축제를 지원하고 있다.  

 

   

 

[가대현 기자 sbc7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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