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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선 전서산시장, 단국대 총동창회 참석에 이어 주한 몽골 대사관 방문
조규선 전서산시장, 단국대 총동창회 참석에 이어 주한 몽골 대사관 방문
지난 16일 조규선 전 서산시장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2019 신년 교례회에 참석에 이어 주한 몽골 대사관을 방문했다. ▲<사진설명> 좌로부터 정창덕 송호대 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윤석기 회장, 장호성 단국대 총장, 조규선 전 서산시장, 김태화 병무청 차장, 조성훈 국방부 국사편찬 연구소장 교례회에는 윤석기 총동창회장, 장호성 단국대 총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정창덕 송호대 총장, 김태화 병무청 차장, 조성훈 국방부 국사편찬 연구소장 등 공직자 동문과, 동창회 임원, 김병량 교학 부총장, 김수복 천안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조전시장은 단국대 경제학 석사로 총동창회 선임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사진설명> 좌로부터 가재모 글로벌코리아 회장, 바트사이항 참사관, 조규선 전 서산시장 이어 이날 조규선 전 서산시장은 가재모 (주)글로벌코리아 회장과 함께 주한몽골대사관을 방문 바트사이항 푸렙삼보 경제상무 참사관을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조 전시장은 몽골대사관의 한서대 방문 요청과 더불어 서푸른 실천연대 몽골어린이 지원사업 등을 협의했다.
[기고] ‘오빠~ 우리 영상통화할래?’ 낯선자의 유혹, 몸캠피싱
[기고] ‘오빠~ 우리 영상통화할래?’ 낯선자의 유혹, 몸캠피싱
▶충남태안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경장 이명재 최근 수많은 데이트 어플, 랜덤채팅 어플들이 대중들에게 보급되고, 해당 어플들을 SNS 홍보 등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덩달아 몸캠피싱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몸캠피싱의 피해대상은 주로 남성으로 중고등학생, 20대에서 5·60대까지 그 연령을 가리지 않고, 심지어 적은 숫자지만 여성피해자도 발생하고 있다. 몸캠피싱이란, 데이트 어플, 랜덤채팅 어플 등을 통해 음란 화상채팅을 하자고 접근하여 상대방의 음란한 행위를 녹화한 후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어 피해자 지인의 연락처를 탈취한 다음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녹화해둔 영상(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여 금전을 갈취하는 범죄이다. 또한, 몸캠피싱은 해외 IP로 접속된 메신저계정, 국제전화번호, 대포계좌 등을 이용하고 있고, 보이스피싱 범죄조직과 연계되는 대규모 범행으로, 경찰수사에서도 피의자 검거, 피해금 환수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 특히,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코드는 백신으로도 삭제할 수 없으며, 협박범들은 피해자가 돈을 송금하여도, 동영상을 지우지 않고, 오히려 추가로 더 돈을 요구하며 결국 피해자의 가족, 친구들에게 동영상을 유하는 경우가 많다. 몸캠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환경설정' 메뉴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어플의 설치를 차단'해 둠으로써 스마트폰의 보안설정을 강화하고, 랜덤채팅, 데이트 어플 등에서 만남사람과 음란채팅 등의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몸캠피싱을 당했다면, 범인들의 송금요구에 절대 응하지 말고, 가까운 관할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에 신고 및 상담을 받은 후,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스마트폰 서비스센터에서 스마트폰을 초기화하여 악성코드를 삭제하여야 한다.
서산시, 지하수 총량관리제 실시
서산시, 지하수 총량관리제 실시
서산시는 충청남도 지하수 관리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지하수 총량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하수 총량관리제는 과도한 지하수 이용으로 인한 지하수 수위저하 및 고갈, 지반침하, 수질오염 등의 장해발생을 사전예방하고, 개발가능량 범위 내에서 지하수 이용량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지하수 이용량 관리지역 선정기준은 지하수 개발가능량 대비 이용률이 80%이상인 지역은 우려지역, 100%이상인 지역은 심각지역으로 선정된다. 서산시에서는 심각지역으로 ▲성연면(평리) ▲운산면(원벌리) ▲해미면(관유리) ▲고북면(기포리, 신상리)가, 우려지역으로 ▲인지면(성리, 애정리) ▲팔봉면(덕송리, 진장리) ▲음암면(부장리, 신장리) ▲해미면(동암리, 읍내리) ▲고북면(가구리) ▲동문동이 포함됐다. 이용량관리지역으로 선정된 관내 15개 동·리 지역은 올해부터 신규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신고가 제한된다. 특히 심각지역의 경우 공공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지하수의 허가 기준이 생활·공업용은 50톤/일, 농어업용은 75톤/일 이상으로 기존보다 1/2범위로 감경·강화된다. 또한 실제 연이용량이 허가량의 50%이하일 시 취수계획량을 30%범위 내에서 감경 조정해야한다. 우려지역 또한 공공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준공검사 시 토출량 및 취수계획량 초과여부에 대한 검사가 강화된다. 안현기 수도과장은 “지하수 자원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서는 적정취수계획량을 준수해야 한다.”며 지하수 총량관리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적정취수계획량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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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선 전서산시장, 단국대 총동창회 참석에 이어 주한 몽골 대사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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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태안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경장 이명재 최근 수많은 데이트 어플, 랜덤채팅 어플들이 대중들에게 보급되고, 해당 어플들을 SNS 홍보 등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덩달아 몸캠피싱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몸캠피싱의 피해대상은 주로 남성으로 중고등학생, 20대에서 5·60대까지 그 연령을 가리지 않고, 심지어 적은 숫자지만 여성피해자도 발생하고 있다. 몸캠피싱이란, 데이트 어플, 랜덤채팅 어플 등을 통해 음란 화상채팅을 하자고 접근하여 상대방의 음란한 행위를 녹화한 후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어 피해자 지인의 연락처를 탈취한 다음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녹화해둔 영상(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여 금전을 갈취하는 범죄이다. 또한, 몸캠피싱은 해외 IP로 접속된 메신저계정, 국제전화번호, 대포계좌 등을 이용하고 있고, 보이스피싱 범죄조직과 연계되는 대규모 범행으로, 경찰수사에서도 피의자 검거, 피해금 환수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 특히,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코드는 백신으로도 삭제할 수 없으며, 협박범들은 피해자가 돈을 송금하여도, 동영상을 지우지 않고, 오히려 추가로 더 돈을 요구하며 결국 피해자의 가족, 친구들에게 동영상을 유하는 경우가 많다. 몸캠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환경설정' 메뉴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어플의 설치를 차단'해 둠으로써 스마트폰의 보안설정을 강화하고, 랜덤채팅, 데이트 어플 등에서 만남사람과 음란채팅 등의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몸캠피싱을 당했다면, 범인들의 송금요구에 절대 응하지 말고, 가까운 관할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에 신고 및 상담을 받은 후,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스마트폰 서비스센터에서 스마트폰을 초기화하여 악성코드를 삭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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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하수 총량관리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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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충청남도 지하수 관리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지하수 총량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하수 총량관리제는 과도한 지하수 이용으로 인한 지하수 수위저하 및 고갈, 지반침하, 수질오염 등의 장해발생을 사전예방하고, 개발가능량 범위 내에서 지하수 이용량을 관리하는 제도이다. 지하수 이용량 관리지역 선정기준은 지하수 개발가능량 대비 이용률이 80%이상인 지역은 우려지역, 100%이상인 지역은 심각지역으로 선정된다. 서산시에서는 심각지역으로 ▲성연면(평리) ▲운산면(원벌리) ▲해미면(관유리) ▲고북면(기포리, 신상리)가, 우려지역으로 ▲인지면(성리, 애정리) ▲팔봉면(덕송리, 진장리) ▲음암면(부장리, 신장리) ▲해미면(동암리, 읍내리) ▲고북면(가구리) ▲동문동이 포함됐다. 이용량관리지역으로 선정된 관내 15개 동·리 지역은 올해부터 신규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신고가 제한된다. 특히 심각지역의 경우 공공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지하수의 허가 기준이 생활·공업용은 50톤/일, 농어업용은 75톤/일 이상으로 기존보다 1/2범위로 감경·강화된다. 또한 실제 연이용량이 허가량의 50%이하일 시 취수계획량을 30%범위 내에서 감경 조정해야한다. 우려지역 또한 공공지하수 개발이 제한되고, 준공검사 시 토출량 및 취수계획량 초과여부에 대한 검사가 강화된다. 안현기 수도과장은 “지하수 자원의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서는 적정취수계획량을 준수해야 한다.”며 지하수 총량관리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적정취수계획량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