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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 전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 전한다
코로나19로 대규모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충남도가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98회 어린이날 행사를 전개한다. 도는 29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희망선물 전달식’을 통해 양승조 충남지사가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으로부터 4000만 원 상당의 인공지능 스피커 800개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에 전달 받은 인공지능 스피커를 다음달 중으로 도내 가정위탁보호아동 300명과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학대피해아동쉼터,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283개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도는 논산 소재 3개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으로 구성된 파랑새합창단을 도청으로 초청해 도지사실 견학을 진행하고, 양 지사와 함께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아기상어 손 씻기 챌린지’를 제작했다. 아기상어 챌린지는 어린이의 감염병 예방 습관 형성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제작·배포한 영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아기상어 캐릭터를 활용해 손 씻기 버전의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도는 코로나19 예방 수칙과 극복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챌린지 참여 영상 및 어린이날 기념 영상 메시지 등을 오는 4일 도 공식 사회관계망(SNS) 채널에 게시할 방침이다. 또 도내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 어린이 등을 선정해 다음달 중으로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계획했던 대규모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취소됐지만 이번 선물이 화창한 봄 날씨에 외출도 어려워 아쉬움이 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 활동에 앞장선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체험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과 함께했던 지난해 어린이날의 풍경과는 다르지만 아기상어 챌린지, 덕분에 챌린지 등 온라인 소통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함께 힘을 내고, 이겨낼 것”이라며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산시, 제1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서산시, 제1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서산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정책 개발을 통해 시정 발전을 이끌어갈 제1기 서산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서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맹정호 서산시장과 서산시 정책자문위원, 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서산시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00년부터 학자 ㆍ 연구원으로 구성된 정책자문교수단을 운영해왔으나,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발맞추어 정책 자문의 균형감과 실효성을 더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해왔다. 이에, 자문위원회는 학계 인사 위주의 구성에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과 인원을 대폭 확대하였고, △경제환경 △복지보건 △경제환경 △자치행정 등 총 4개의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여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유대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위촉식은 시정 현황 보고, 위원회 운영 방안 설명에 이어, 서산시 신청사 건립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그 의미를 더하였으며, 송두범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등 임원진 구성 또한 마쳐 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다졌다. 앞으로 시는 주요 계획 수립, 새로운 시책 발굴 등에 정책자문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현안 토론회, 정책 제안 발표회 등을 마련함으로써 전문 지식에 시민들의 보편적인 의견을 접목한 정책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서산시와 정책자문위원회가 한마음 한 뜻으로 시민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떤 일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 포스트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주문!
맹정호 서산시장 포스트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주문!
맹정호 서산시장이 포스트 코로나19 국면에 대한 선제적인 대비를 강조했다. 맹 시장은 2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적인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을 간부들에게 주문했다. 이날 맹 시장은 “코로나19 이후의 세계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출주도형 국가인 우리나라의 경우 그 피해가 심각할 수 있고, 특히 서산시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과 자동차 산업은 해외의존도가 높아 장기적인 침체에 빠질 우려가 있다”며 석유화학산업과 자동차 산업에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1차적인 석유화학산업에서 고부가가치의 첨단정밀화학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첨단정밀화학특화산단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산자부, 충남도와 더 긴밀하게 협력해 대응하고,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유치를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내연기관 위주의 자동차 산업보다는 전기 또는 수소차 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밀폐된 공간보다는 열린 공간을 선호하고, 오프라인 쇼핑보다는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서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가로림만해양정원과 산림휴양복지숲, 석림근린공원 등이 앞으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챙겨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프라인 쇼핑 기피로 원도심의 거리상점 등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대료를 낮추고 다양한 업종이 입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줄 것과 동시에 상권르네상스, 도시재생뉴딜 사업 공모에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서산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대책 수립을 위해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서산경제 재도약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기구를 만들어 전문가의 의견도 들어볼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선거 그 후] 서산태안지역 4.15총선 비하인드 스토리 -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 편
[선거 그 후] 서산태안지역 4.15총선 비하인드 스토리 -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 편
치열했던 4.15 총선이 막을 내린지 일주일이 흘렀다. 21일 SBC서산·TBC태안방송에서는 선거기간에 남은 아쉬움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각 선거 캠프의 일원을 만나 선거의 준비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기호 7번,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김미숙 후보 선거캠프에서는 타 후보들과 다르게 후보자가 직접 인터뷰에 응해 선거의 아쉬움과 성과를 돌아봤다. 김미숙 후보는 선거 이후 장애인 활동 도우미와 개인 카페운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에도 적극적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김미숙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을 돌아보며 선거 당시 따로 보좌진이 없어 개인적으로 바쁜 일상을 보냈음에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알리지 못한 사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타 캠프 중 부러운 점이 있었는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대의원, 시의원 선거를 많이 경험한 인맥이 있는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의 캠프를 꼽았다. 그러면서 경험 있는 인재들과 함께한 성일종 후보의 캠프는 당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보전금을 전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부럽다고 전했다. 김미숙 후보는 개인의 사비로 이번 선거를 진행한 만큼 이번 선거의 목적인 공약을 알리는데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빠지게 된 계기, 사회 전반으로 퍼져 있는 유용한 공약들에 대해 소개하면서,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표의 여러 말 중 ‘효(孝)’ 사상을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로 꼽았고,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전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후보자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묻자 본인 스스로도 공약에 대한 실천방법까지 정확히 파악해 한 사람에게라도 명확히 이해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SBC서산·TBC태안 방송의 조한구 자문위원장, 김문호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자문·운영위원들이 자리를 빛내며 인터뷰를 참관했다. 이번 인터뷰는 유튜브 ‘서산태안방송’에서 영상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선거 그 후] 서산태안지역 4.15총선 비하인드 스토리 - 정의당 김명래 조직팀장 편
[선거 그 후] 서산태안지역 4.15총선 비하인드 스토리 - 정의당 김명래 조직팀장 편
SBC서산방송은 21일 ‘선거 그 후’시리즈를 기획해 정의당 김명래 조직팀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김명래 팀장은 지난 4.15총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명래 팀장은 정의당 신현웅 후보에 대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의 치열한 각축전이 있는 와중에 신현웅 후보에게 끊임없이 단일화 요구가 이어진 점을 꼽았다. 김명래 팀장은 이번 4.15총선 과정에서 타 선거캠프와의 정의당 선거캠프를 비교해서 강점과 부러웠던 점을 각각 묻는 질문에 대해 “부러웠던 점으로는 조직력과 선거를 운용할 때 필요한 비용”이라고 말했으며 정의당 캠프의 강점으로는 “‘자발적인 선거운동원’들의 단합과 참여”라고 답했다. 이어 김명래 팀장은 21대 총선 사전여론조사결과에서 비교적 낮은 지지율을 받았던 것에 대해 “겸허한 마음으로 시민의 요구를 수용했다”고 답하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김명래 팀장은 인터뷰 막바지에 시청자들에게 “국민들이 정의당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번 기회에 좀 더 냉철하게 성찰해보고, 양당에 대한 피해의식은 떨쳐버리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답하면서 “중앙당(정의당)의 문제점들을 혁신하는 시도가 있어야 한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는 SBC서산방송 김문호 운영위원장, 조한구 자문위원장, 김응권 자문위원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SBC서산방송 ‘선거그후’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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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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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정책 개발을 통해 시정 발전을 이끌어갈 제1기 서산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서산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맹정호 서산시장과 서산시 정책자문위원, 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서산시 정책자문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00년부터 학자 ㆍ 연구원으로 구성된 정책자문교수단을 운영해왔으나,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발맞추어 정책 자문의 균형감과 실효성을 더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해왔다. 이에, 자문위원회는 학계 인사 위주의 구성에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과 인원을 대폭 확대하였고, △경제환경 △복지보건 △경제환경 △자치행정 등 총 4개의 분과위원회를 신설하여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유대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위촉식은 시정 현황 보고, 위원회 운영 방안 설명에 이어, 서산시 신청사 건립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그 의미를 더하였으며, 송두범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등 임원진 구성 또한 마쳐 위원회 운영에 내실을 다졌다. 앞으로 시는 주요 계획 수립, 새로운 시책 발굴 등에 정책자문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현안 토론회, 정책 제안 발표회 등을 마련함으로써 전문 지식에 시민들의 보편적인 의견을 접목한 정책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서산시와 정책자문위원회가 한마음 한 뜻으로 시민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떤 일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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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그 후] 서산태안지역 4.15총선 비하인드 스토리 -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숙 후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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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4.15 총선이 막을 내린지 일주일이 흘렀다. 21일 SBC서산·TBC태안방송에서는 선거기간에 남은 아쉬움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각 선거 캠프의 일원을 만나 선거의 준비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기호 7번,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김미숙 후보 선거캠프에서는 타 후보들과 다르게 후보자가 직접 인터뷰에 응해 선거의 아쉬움과 성과를 돌아봤다. 김미숙 후보는 선거 이후 장애인 활동 도우미와 개인 카페운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에도 적극적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김미숙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을 돌아보며 선거 당시 따로 보좌진이 없어 개인적으로 바쁜 일상을 보냈음에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알리지 못한 사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타 캠프 중 부러운 점이 있었는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대의원, 시의원 선거를 많이 경험한 인맥이 있는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의 캠프를 꼽았다. 그러면서 경험 있는 인재들과 함께한 성일종 후보의 캠프는 당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보전금을 전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부럽다고 전했다. 김미숙 후보는 개인의 사비로 이번 선거를 진행한 만큼 이번 선거의 목적인 공약을 알리는데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빠지게 된 계기, 사회 전반으로 퍼져 있는 유용한 공약들에 대해 소개하면서,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표의 여러 말 중 ‘효(孝)’ 사상을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로 꼽았고,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전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후보자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묻자 본인 스스로도 공약에 대한 실천방법까지 정확히 파악해 한 사람에게라도 명확히 이해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SBC서산·TBC태안 방송의 조한구 자문위원장, 김문호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자문·운영위원들이 자리를 빛내며 인터뷰를 참관했다. 이번 인터뷰는 유튜브 ‘서산태안방송’에서 영상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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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그 후] 서산태안지역 4.15총선 비하인드 스토리 - 정의당 김명래 조직팀장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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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C서산방송은 21일 ‘선거 그 후’시리즈를 기획해 정의당 김명래 조직팀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김명래 팀장은 지난 4.15총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명래 팀장은 정의당 신현웅 후보에 대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후보의 치열한 각축전이 있는 와중에 신현웅 후보에게 끊임없이 단일화 요구가 이어진 점을 꼽았다. 김명래 팀장은 이번 4.15총선 과정에서 타 선거캠프와의 정의당 선거캠프를 비교해서 강점과 부러웠던 점을 각각 묻는 질문에 대해 “부러웠던 점으로는 조직력과 선거를 운용할 때 필요한 비용”이라고 말했으며 정의당 캠프의 강점으로는 “‘자발적인 선거운동원’들의 단합과 참여”라고 답했다. 이어 김명래 팀장은 21대 총선 사전여론조사결과에서 비교적 낮은 지지율을 받았던 것에 대해 “겸허한 마음으로 시민의 요구를 수용했다”고 답하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김명래 팀장은 인터뷰 막바지에 시청자들에게 “국민들이 정의당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번 기회에 좀 더 냉철하게 성찰해보고, 양당에 대한 피해의식은 떨쳐버리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답하면서 “중앙당(정의당)의 문제점들을 혁신하는 시도가 있어야 한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에는 SBC서산방송 김문호 운영위원장, 조한구 자문위원장, 김응권 자문위원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SBC서산방송 ‘선거그후’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