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안전교육 실시

어르신일자리제공으로 사랑받는 서산시니어클럽
기사입력 2019.02.11 17:32 조회수 65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노인일자리 및 사회 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서산시니어클럽(관장 신권범)은 11일 서산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서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공익활동으로  초∙중 20개교의 학생 등하교를 안내하는 교통지킴이  170명,  청결한 바닷가를 가꾸는  바다사랑지킴 100명,  시장형  사업(수익사업)인 지역영농사업 및 엄나무공동사업단  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서산시니어클럽은  2010년 서산시에서 위탁받아 노인의 욕구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개발 및 제공을 통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올해 12월까지 시장형 11개 사업(204명),  공익형  2개 사업(270명),  인력파견형  1개 사업(110명)  등 총  14개 사업에 584명이 일자리사업에 참여한다.  

작년보다 68명이 늘어났으며,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내실 있는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14개 사업단 중 음암 수림아파트에서 운영 중인  시니어택배 사업단과 팔봉면의 죽공예사업단은“인간극장”에서 소개될 정도로 큰 감흥을 주고 있고 선진지  견학의 단골코스다.  

아울러 인력파견형 사업은 어르신  110명에 대한 아파트경비 등 취업지원으로 노후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신권범 관장은 “  생산적 노인복지를 위해  단순한 벌이를 떠나 노인들의 사회기여 및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무엇보다 584명 어르신들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노인일자리를 통한 사회참여 기회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에 대한 욕구해소와 더불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서산시니어클럽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대현 기자 sbc789@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산방송 & sbc789.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