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읍민과 함께하는 ‘2019 신년음악회’ 대성황

이곳에서 대산의 문화를 꽃피우리라..
기사입력 2019.01.26 10:21 조회수 7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대산읍주민자치위(위원장 김기진)는 25일 대산농협 회의실에서 희망의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 김기진  자치회장 

기해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대산읍과 대산 농협의 후원을 받아 작곡가 손창수,  성악가  황건식,  가수 단비와 서은영 등  대산 지역 출신 가수들이 함께하며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 손창수  작곡가 

오프닝 무대는 광운대 실용음악학교 지도교수이자  작곡가인 손창수 씨가 ‘남겨두고 싶어’  외  2곡을 부르며 무대를 꾸몄고,  이어  인천심포니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성악가 황건식 씨는 ‘봄이오면’  ‘강건너봄이오듯’  등 명곡을 들려주며  무대를 장식했다.  

         

         ▲ 황건식  테너 

가수 서은영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그겨울 찻집’과 ‘바램’  등을  불렀다.  

         

          ▲서은영 제1회 대한민국예술제 가수부문 최우수상,  TJB열창주부가요제 대상  수상 

서은영은 제1회 대한민국예술제 가수부문 최우수상과  TJB열창주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실력 가수답게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팝페라가수 김동주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나오는  '지금 이순간'과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  등을 선보여 관객들의  감성을 자아냈다.

         

         ▲팝페라가수  김동주

이밖에도 통기타가수 조인숙,  가수 김종남 등 음악  예술인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고,  관객들은 공연 내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희망의 2019  신년 음악회는 작년에  이어 3회째를 맞는 공연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많은  지역출신 가수들과 유명 문화 예술인들이 출연해 읍민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를 주최한 김기진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가 사는 모습이 문화인 것  같다”며 “오늘 대산 읍민과 위원님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 대산의 문화는 꽃을 피우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주희 기자 sbc789@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산방송 & sbc789.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