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서산시-학교가 하나로!

지자체와 함께하는 취업 지원협의체 구성 및 1차 협의회를 개최
기사입력 2021.04.13 10:11 조회수 4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산공고 2.jpg

 

서산공업고등학교(교장 이보선)는 4월 12일 서산상공회의소에서 지자체와 함께하는 취업 지원협의체 구성 및 1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취업 지원협의체란, 서산에 소재한 기업-서산시-학교가 함께하는 취업 결연 협의체로 서산지역의 인재들이 지역 기업체에 취업함으로써 학생들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하고, 기업체는 인력난을 극복하여 타 시군으로 인구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며, 학교와 지역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기업인으로는 서산상공회의소 가재무 사무국장, 국제와이즈맨 한기덕 회장, 서산테크노밸리 산업단지 기업체 협의회 백운기 회장과 관리사무소 조인호 소장, 수석산업단지 운영 협의 관리사무소 안현기 소장. 태영기공 주식회사 조종래 전무이사, 주식회사 우진 엄병섭 이사와 하석진 차장이 참석하였으며, 관계기관으로는 고용노동부 서산 고용센터 이강은 팀장 및 박경화 주무관, 서산 일자리지원팀 김주희 주무관이 함께하였다. 학교 인사로는 서산공고 이보선 교장, 서산중앙고 김지용 교장, 충남교육청 최종석 장학사가 참석하여 축하 인사 말씀을 전하였다.

 

기업체 인사들은 학교는 산업체 요구에 맞는 직무교육 프로그램운영과 인성교육에 더 많은 시간을 편성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학교는 도제교육 협조 및 교내 취업박람회에 많은 기업이 참여하여 학교와 기업체 간의 상호교류 활성화를 주문하였다.

 

서산공고 이보선 교장은 “학교는 일자리를, 기업은 사람을 원하지만 서로의 기준이 불합치하는 상황 속에서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들의 채용 정보 공유와 도제교육 참여를 통하여 서로 ‘윈윈’하는 획기적인 토대를 마련하였다.”라고 하였다.

 

 

 

 

[가대현 기자 sbc789@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서산방송 & sbc789.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