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해미읍성서 제7회 전국가요제·제18회 시민가요제 열려

기사입력 2019.09.16 18:13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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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해미읍성 특설무대에서 (사)한국예총서산지회(지회장 한용상)는 ‘제7회 서산해미읍성 전국가요제’  ‘제 18회 시민가요제’를 개최했다.  

1부 해미읍성 전국가요제 영상 보기

https://youtu.be/yAXNKXyT2ZU 

 

https://youtu.be/dhk6kSkK0GA 

2부 시민가요제 영상보기

https://youtu.be/8mMu9DtGkgI

 

https://youtu.be/6Xw2CK-69_g

행사 주최측 한용상 한국예총 서산지회장은 "600년의 역사와 문화가 있는 해미읍성에서 전국 가요제가 열리게 돼  기쁘다"며 "가요제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  "고 인사했다.

 

           

제7회 전국 가요제는 예선을 통해 본선에 오른 참가자 12명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가창력을 뽐냈다.  

 

          

 

충주에서 온 홍창기씨는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심해서 곡을 선정하고,  춤까지 연습을 했다”며 “역사가 살아숨쉬는 해미읍성에서 무대에 올라 노래를 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1부 시상을 위해 참석한 서산시의회 임재관의장은 “오늘 가요제가 성황리에 열리게 된 것에 기쁘다.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축하드린다”며,  “ 해미읍성은 조선 500여년 역사가 살아숨쉬는 장소이다.  10월 12일 해미읍성 축제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부 가요제 대상은 화성에서 내려온 양주영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과 상패를 수여받았다.

한편,  2부 시민가요제는 서산시 15개 읍면동에서 대표로 참가한 시민들로 무대가 꾸며졌다.

 

          

 

대산에서 온 참가자 88세 김일곤씨는 신나는 춤과 함께 훌라후프를 돌리며 노래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인지면에서 온 새마을 부녀회장 주매자씨는 “인지상정 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인지면은 모두 인심 좋고, 마음도 좋고  진취적이다.  면장님을 비롯한 직원,  새마을 회원들이 나와 응원을 해주고  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민가요제 대상은 12번째 참가자 박정희씨가 차지했다.  

박정희씨는 “날씨 좋은 이 좋은 명절 끝 가을날 너무너무 행복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준  시민,  관광객들께도 감사하고,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사는 한국연예예술협회 소속 전문 평가단과 초대 가수들로 공정한  평가가 이뤄졌다.

 

          

 

해미읍성 전국 가요제 및 시민 가요제는 서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해미읍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오후 3시부터 7시30분까지 진행됐는데 참가자들 출연 외에도 인기가수 공연,  경기민요,  예술단의 한국무용,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들이 이곳 해미읍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전국가요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후원사인 SBC서산방송은 당일 1,2부 행사를 실시간 유튜브에 생중계하며 올레tv  채널789에서도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주희 기자 sbc7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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