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서쪽땅끝 푸른바다가 부른다!

“만리포해수욕장 조기(야간) 개장”
기사입력 2019.06.03 11:42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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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조기개장한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은 대천, 변산해수욕장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의 길이가 3km, 폭 약 250m 이상으로  면적은 20만 평방미터이다.

          

고운 모래로  백사장이 일품이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자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한민국 서쪽땅끝  정서진은  만리포해수욕장으로 아름다운 낙조와 푸른바다를 자랑하고 있다.

          

온국민이 함께  만들어낸 "서해안의 기적"으로 120만의 자원봉사자분들이기적을 만들어낸 곳이기도 하다.

          

 

          

 

            

 

         
[이주희 기자 sbc7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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